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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006년 이래로 드림과 함께 해 오던
인터넷 IT, 콘텐츠 기업 KTH가
2010년에도 드림커뮤니케이션즈를 PR파트너로 선정하였습니다!

KTH는 포털 파란닷컴의 다양한 서비스, 합법적 영화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,
뮤직오로라 등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과 파란미니와 같은 다양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제공 등
인터넷, IT 업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.
드림은 다가오는 2010년, KTH를 유무선 IT 시장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업계의 리더 자리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
지난 4년여의 호흡을 바탕으로 최고의 PR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