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월5일~7일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최초의 한국인 F1드라이버를 육성하기 위한
F1드라이버 선발전 미디어 팸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.

'최초의' 그리고 '최고의' 모터스포츠 F1에서 활약할 한국 선수들을 만들어 내는 첫 걸음에
방송사와 매체를의 관심이 모아져 성공적으로 선발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.
처음으로 대면한 웅장한 규모의 서킷, 귓가를 울리는 머신들의 굉음
그리고
처음 서보는 피트레인, F1머신에 숨을 불어 넣는 격납고에서 분주한 미케닉들까지.
살아있는 F1이 그곳에 있었습니다.
10월, 전남 영암! 기대해봅니다.
